우리가 만드는 순례길

우리가 만드는 순례길

순례 5일차 20160909 [화성]

관리자 | 2016.11.26 19:31 | 조회 41

[세월호 희망의 길찾기 첫걸음 순례]9.9 순례 5일차


길 : 차량이동-성모성지-(남양성지로)-우림A지나 바로 농노길-쌍송교()-마로산단교차로()(마로공단로)-청원초등학교(해운로)-해운초등학교(해운교차로())(궁평항로) 박고1차로지나 우측 마을길이용(궁평고잔길)-공평마을정보센터 마무리 - 차량이동 - 19km 

잠자리 : 화성남부종합사회복지관


순례길 지원 : 박두규 선생님에서 장여숙 교무님으로 이어지고.


함께 걷기 위해 멀리 순천에서 박소정샘. 도운스님 그리고 강화에서 김다정 사랑어린 길벗 오셔서 함께 걸었어요.

점심은 장교무님 절친, 김포의 곽정은님이 밥버거와 포도, 달걀을 구워오셨어요. 발목 삐어서 불편한 다리로 걷지 못해

안타까워 하시고.....

저녁밥과 잠자리는 화성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바지락 칼국수와 해물전을 주셔서 맛있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특히 궁평항의 멋드러진 저녁노을은 마음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고 김일용 관장님의 짧지만 기억에 남는 서해 바다 이야기도 좋았어요.

장교무님과 박상진께서 남은 7일차까지 순례길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일을 온종일 하셨어요.

대체 이 걸음은 어디서부터 우리한테로 온 것일까 묻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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