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순례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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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앞으로 그저물처럼 2017.09.23

모든 일들은 지나간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다.

지난 53일간의 발걸음이 험난하기도 희망차기도, 사람마다 다를지라도

우리의 목표는' 희망의 길 만들기'이고 걸음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다져나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미진한 것들은 걷고 또 걸어 보다 낫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

청년들의 발걸음이 다시 한번 이 길을 다질 것이다.

앞으로  이 곳을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답을 만들고 답을 얻어가는 그런 공간이 되도록

조그만 힘을 보태려 한다.

오늘 그런 회의하는 날.



순례길 일부코스 동행 바람 2017.06.02

안녕하세요

전북동화중학교 교사 '바람' 이라고 합니다.

 

우리 학교 아이들 일부와

순례길 일부코스에 동행을 원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면 될지요?

 

- 계획된 데로 진행된다면

 6.17일 (토) 마실길 3,4,5코스에 동행하고 싶습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010 2384 6792)

 



반갑습니다. 행자수지 2017.03.08

세월호 지리산 천일기도 사무국장 소임을 맡고 있는 수지행입니다.

함께 울었던 첫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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