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순례길

순례후기

저는 여기까지...

Kwang Ho Lee | 2017.05.16 15:54 | 조회 75
인천 구간 순례를 한 이광호라고합니다.
오이도까지....
함께해서 기뻤습니다.

나머지 길을 끝까지 이어주실 마늘 길 사림들과.

상근 순례를 시작한
유용주 시인과 한상렬 목사님. 도법스님...
건강 잘 챙겨 희망의 길을 함께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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